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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01/11 13: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셸먼 2008/01/11 14:06 # 답글

    LESS//이쪽도 링크 했습니다. 꾸벅.
  • 가월 2008/01/12 08:22 # 답글

    링크
  • 너비아니 2008/01/12 11:49 # 답글

    링크추가 :)
  • 악행트러블 2008/01/17 02:42 # 답글

    일넷 링크추가
  • 누구군 2008/01/23 16:42 # 답글


    아는 사람이다 [....
  • 콘라드 2008/01/23 19:34 # 답글

    셸먼 씨. 링크 추가했습니다.
  • 탄소 2008/01/26 01:40 # 답글

    링크 신고
  • 파르마콘 2008/03/16 18:09 # 답글

    링크 추가했습니다. 예전에 현준이라고 낚은거 좀 미안함.

  • roshriek 2008/04/07 14:03 # 답글

    판갤러 로쉬크입니다. 이글루 처음 개설하고 링크추가했습니다. 링크좀 해주십사 설덧
  • 초림 2008/07/01 14:05 # 답글

    [예고장] 당신의 링크를 훔쳐 가겠어요.
  • 머루뜰 2008/08/03 14:37 # 답글

    다른 글에다 링크 신고했는데, 아무튼 일주일 전에 링크했어.
    판갤 유령닉 머루머루이빈다, 얍!
  • 2008/08/23 10: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8/23 10: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iane 2008/09/14 20:33 # 답글

    전화 안 받네. 즐추.
  • 암햏어사 2008/11/20 14:36 # 답글

    링크 추가
  • 2008/12/02 21: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미도리™ 2009/01/01 16:07 # 답글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
  • 위래 2009/03/03 18:21 # 답글

    링크 신고해요.
  • 달걀폭풍 2009/03/05 02:13 # 답글

    형님 링크신고좀요 굽신
  • 외길 2009/04/08 19:05 # 답글

    링크신고~
  • 강율 2009/04/30 20:40 # 답글

    링크신고합니다~
  • 라빈 2009/05/22 23:38 # 답글

    링크납치해갑니다.~
  • 2009/11/16 21: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2/23 02:0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ir티르 2010/12/23 23:11 # 답글

    홈페이지 덧글을 늦게 확인하여 죄송합니다.^^
    뒤늦게 확인 후 방문하였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군입대 하셨군요. 요즘 엉클김 덕분에 시끌시끌한데, 몸 조심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니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의 리뷰가 많이 올라와있네요. 셸먼님의 리뷰를 참고하여 흥미있는 책들 몇권을 메모해두었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작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경소설회랑 2011/02/18 09:52 # 삭제 답글

    이전부터 궁금했는데... http://litale.co.kr/ 경소설회랑 혹시 모르고 계셨나요? 라노벨 리뷰를 많이쓰시길래요
  • 셸먼 2011/02/19 17:27 #

    알고 있습니다 'ㅅ' 다만 글 올리기가 귀찮아서...
  • 모든것의한울 2011/07/03 10:3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혹시 문피아에서 활동하시는 그 셸먼 님이신가요?[맞으신 듯 하니 그냥 하고 싶은 말 하겠습니다...] 제가 이글루스 아이디는 없지만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찾았는데, 문피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좋은 의미로] 분들 가운데 한분인지라 반갑네요.
  • 셸먼 2011/07/03 10:51 #

    반갑습니다. 사실 블로그 포스팅으로 올리고 있는 감상글 같은것도 문피아 감상란에서 먼저 출발했었쬬.
  • 아자토스 2011/09/13 16:41 # 답글

    호. 이글루스도 사용하시는군요.
    설마 벨리에도 올리실 줄이야!
  • 셸먼 2011/09/13 17:01 #

    아니 곧 10만 히트 달성하는 블로그에 이 무슨 망발을.
  • 아자토스 2011/09/13 17:04 #

    그러게요.
    벨리에 출입한지 얼마 안되어 계신줄 몰랐네요. 링크 신청 가능한가요?
  • 셸먼 2011/09/13 17:14 #

    물론이지요 :-)
  • 2011/12/27 10:3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셸먼 2011/12/27 12:34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ㅇㅇ
    타카하타 쿄이치로는 전개 자체가 탄탄해서 참 좋죠. H2O도 한창 끓어오를 시점에서 끊겨서 아쉽기 그지 없네요.
  • 白月淚那 2012/01/05 11:22 # 답글

    똑똑
    여기가 바로 에르에르 카에르의 블로그인가요?
  • 셸먼 2012/01/05 11:24 #

    오우, 창공님 안녕하세요.
    제가 나간 후 그건 어떻게 됬나요?
  • 白月淚那_창공 2012/01/05 12:16 #

    어...
    원래 있던 장소는 터져서 다른 데로 옮겼습니다.

    일상/비일상파트로 나눠져서 연재중이고.
    저와 존님, 을역님이 참가했던 비일상 파트(무한회랑의 괴담)는 7편으로 완결, 챕터가 끝났어요.
    일상쪽은 외전형식으로 간간히 올라오고 있는데 본격적인 릴레이는 약간 비일상쪽에 비해 더디달까요.

    장소가 바뀌고, 또 다들 갑자기 바쁘시다 보니 전체적으로 글 리젠율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들 쓰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봤자 2일밖에 안지났지만 헤헤.
  • 셸먼 2012/01/05 17:31 #

    으어어, 어떤 이야기가 되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보나 서유라는 어떻게 되었나요. 활약 합니까?
  • 白月淚那_창공 2012/01/06 01:26 #

    유라는 일상쪽에서 활약중이죠.
    물론 주인공은 아니지만, 주인공과 연관된 역할로 나오고 있습니다.
    일상 파트에선 나름 이름날리는 캐릭터?

    그나저나, 에르님 없으니 뭔가 허전하군요.
    역시 릴레이는 에르님이 있어야 읭끵...
  • 된장오덕 2012/01/12 20:56 # 답글

    링크신고합니다!
  • 셸먼 2012/01/12 20:57 #

    옙! 감사합니다!
  • 2012/01/14 15:5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셸먼 2012/01/14 17:46 #

    웅기다ㅋㅋ
  • nOObK 2012/04/27 15:37 # 삭제 답글

    여기가 카에르님인가
  • 셸먼 2012/04/27 17:25 #

    여기가 에르에르 카에르의 본진입니다.
  • 이탈리아 종마 2012/05/06 19:06 # 답글

    링크하고 갑니다

    혹시 판갤에서 활동하신 분인가요?
  • 셸먼 2012/05/06 20:18 #

    옛날에는 고정닉이었죠. 요즘에는 크롬이 하도 악성코드를 경고하는 덕에 잘 안갑니다.

    이글루스에서 자주 뵙던분이군요. 반갑습니다.
  • 아크리트 2012/05/25 10:12 # 답글

    셸먼님아. 전투씬 적절한 책 추전해주셈.
  • 셸먼 2012/05/25 16:06 #

    라이트노벨 중에서는 풀메탈이랑 스트레이트 재킷의 전투씬 정도가 좋았긴 한데, 딱히 유심히 보는 부분이 아니라서...
  • 아크리트 2012/06/13 11:13 # 답글

    칼엘.. 나 심심함. MSN쓰면 추가 좀 해주삼.
  • 셸먼 2012/06/13 19:16 #

    주소를 줘야 추가를 하지...
  • 아크리트 2012/06/13 20:45 #

    ww1422@hanmail.net
    인트라넷에서 게시판에 올렸던거 같은데...
  • 아크리트 2012/08/03 21:22 # 답글

    여자 셸먼은 셸우먼인가?
  • 셸먼 2012/08/03 23:29 #

    이해할 수 없는 드립이다..
  • 아크리트 2012/08/04 00:18 #

    그게 내 매력이라우
  • 怪人 2012/08/12 18:26 # 답글

    링크신고하고 갑니다.
  • 셸먼 2012/08/12 22:38 #

    감사합니다~
  • 아크리트 2012/10/24 00:39 # 답글

    리이 카토리하고 안젤리카가 셸먼씨 꺼였지?
    내 맘대로 써도 되나?
  • 셸먼 2012/10/24 01:14 #

    어떤걸 이야기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나이트메어 이야기인가요?
  • 아크리트 2012/10/24 01:54 #

    그거.. 프로페서 넬슨이었나...
  • 셸먼 2012/10/24 02:11 #

    처음 듣는데...
  • 아크리트 2012/10/24 02:20 #

    릴레이하던거
  • 셸먼 2012/10/24 02:28 #

    하도 오래전이라서 까먹었음.. 그 저택 이야기? 내가 참가했었던가?
    나이트메어에서는 창기사 여자랑 무투파 오크족이었던 것 같은데.
  • 아크리트 2012/10/24 02:40 #

    어라... 저택이야기 카에르가 시작한거 아니었나?
    음 -ㅅ- 누구꺼더라.
  • 아크리트 2012/10/24 02:41 #

    아, CVN이 했구나...
    카에르가 스타트 끊었으니까 죄다 카에르가 주도했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음.
  • ㅌㅇㄹ 2012/11/11 18:28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하하하하
    아크라이트도 여기서 보다니 하하하핳하ㅏ

    오랫만이야 둘다 나 기억하고 있지 ㅠㅠ?
  • ㅌㅇㄹ 2012/11/11 18:30 # 삭제 답글

    아고리도랑 카에르, 둘 다 페북 안하나?
    아고리도는 분명 페북에 있었던거같은데 어라?

    11월 18일(일요일)과

    12월 28일(금요일) 에 모임이 있어.

    참석여부를 알 수 있으면 좋겠음.
  • 셸먼 2012/11/11 22:22 #

    페북 합니다. 대전에 있는 이찬희를 찾아보세요.

    12월 28일은 일정 맞추면 가능할듯.
  • BC-304 2013/04/15 20:33 # 답글

    안녕하세요. BC-304입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
  • 2013/10/16 21: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5 00: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5/20 13: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셸먼 2016/05/23 02:05 #

    "여성혐오적 행위"는 성별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여성이 여성에게, 남성이 여성에게, 남성이 남성에게 이러한 평가를 내리는 것도 흔히 관찰됩니다. 이는 행동 자체에 대한 평가입니다.

    그리고 칸트를 언급한 것은 칸트적 윤리가 "사람이 현실적으로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의 윤리"의 대표로서의 언급이었습니다. 페미니즘에서의 여성혐오도 그렇지요.

    하지만 칸트의 도덕률을 준수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 알기에 그것은 별달리 상대방을 비판하는 문장이 되지 못합니다. 게다가 칸트의 철학에 그다지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거의 아무런 비판도 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성혐오'라는 것은 비슷하게 학문적으로 광범위한 위치에 적용됩니다만, 이를 현실에서 발화 할 경우 이에 대한 반발은 "나는 여성혐오를 하지 않았다"라는 굉장히 즉각적인 반발로 나오고, 이는 페미니즘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조차 예외가 아닙니다. 페미니즘에서 가장 기본적인 시작이 "자기 자신의 여성혐오를 자각하기"라는 점에서, 이러한 질문과 답변(나는 여성혐오를 하고 있는가?)은 너무 당연하기에 비판이 되지 못하죠. 전 꽤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나도 여성혐오를 내면화 하고 있다. 이는 이 사회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당연하며, 이것을 끊임없이 직시하려 노력한다"고 인정하는 것을 봐 왔습니다.
  • 2016/06/16 19:3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셸먼 2016/06/16 20:48 #

    ??? 이번 댓글은 상당히 어이가 없군요. 제가 이글루스를 2008년부터 한 것과 별개로 개개의 이글루스 블로그 하나하나를 기억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이글루스 피플에 선정된 조나단님의 블로그를 본 적이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만, 관심사 외의 블로그를 일일이 채크할 의무 따위도 없고요. 트윗 하나하나에 대한 피드백(RT든 맨션이든)을 할 때마다 그 사람의 전적을 조사하여 성향을 파악하는 일 또한 마찬가지고요. 무슨 의도로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지, 또 그러한 것이 어떻게 ㅇㅇ님의 안에서 어떠한 내적 논리를 구축했는지 도저히 추측할 수가 없군요.
  • ㅇㅇ 2018/02/28 13:41 # 삭제 답글

    나무위키에서도 영정당하고 ㅉㅉ....
  • 카즈마 2018/06/15 15:03 # 삭제

    그러는 넌 익명으로 댓글을 다니(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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