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찌질함의 극을 보았다.

먹튀.

이카로스 사태, 적반하장으로 끝까지 결백을 주장 하며 다른 사람들을 욕한 뒤, 도망침. 이로써 사건 (아마도) 종결.

....

내 참. 달리 할 말이 없어.

by 셸먼 | 2008/04/23 16:41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tPfajs.egloos.com/tb/163840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8/04/23 20:24
낄낄낄 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