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아,
젠장.
극우건 극좌건 시끄러.
나라를 구하고 싶으면
헌혈이라도 해라.
상품권도 준다고.
# by 셸먼 | 2008/08/27 22:5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8월 23일
소설은 동아리실에 있는 걸 확인했지만 안읽었다.
방학 중에 만화책을 읽었다.
개강하면 우선 동아리실로 달려가 우리들의 타무라 소설을 뽑아 읽기로 결심했다.
Ps. 이걸 "흔해빠진 러브코메디"라고 혹평한 키온은 역시 이상한 놈이야.
# by 셸먼 | 2008/08/23 23:38 | 만화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23일
야구도 축구처럼 국제대회 자주 했으면 좋겠다 'ㅅ'
WBC때도 그렇고, 우리나라 야구 엄청 잘 하는 것 같아.
# by 셸먼 | 2008/08/23 22:2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19일
왜 한국에서 라이트노벨의 중요한 특징으로 단결완결성을 꼽는 것일까?
일본에서 라이트노벨의 정의를 찾아 볼때, 저런 것은 전혀 찾아 볼 수 없고, 오히려 권수를 늘려가는 시리즈물 라이트노벨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애초에 '몇권짜리'라고 기획하고 시작하는 것들도 있고.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로 각 권을 끊어 주는 것은 어디까지나 '책'의 형태를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쓰이는 특성상 그런 것이고... 애초에 이것도 안지키는 게 꽤나 많단 말이지...
'단권 완결성'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장편 시리즈물이 이상할 정도로 일반화 되어 있는 한국 판타지/무협과의 차별되는 점일 뿐, 라이트노벨 자체의 특성이라고 할 것은 못된다.
오히려, 라이트노벨은 그냥 '평범한 다른 소설들'과 비슷한 형태를 취하고 있을 뿐이다.
대부분의 소설들은 작정하고 시리즈물로 시작하지 않는 한, 한 권으로 나오고, 인기 있으면 후속권 내고... 그런 형식 아니던가?
라이트노벨에서 장편을 찾아보기 힘들게 된 이유는 딱히 라이트노벨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출판사가 인기와 시리즈의 지속 여부가 확실치 않은 장편을, 위험성 때문에 꺼리기 때문일 뿐이라고 알고 있는데...
뭐, 나도 라이트노벨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한권을 읽어도 만족스러운 그 포만감 비슷한 것 때문이긴 하지만...
공모전이야 애초에 완결된 작품을 요구하니 그렇다 쳐도, 출간작을 가지고 단권 완결성이 확실하지 않다고 지적하거나 하는건 상당히 이상하게 보인다. 왜 그런 곳에 집착하는 거야?
# by 셸먼 | 2008/08/19 21:26 | 도서 | 트랙백 | 덧글(22)